곤드레나주추어탕은 10년간 한결같이 추어탕을 끓여온 부부의 작은 식당으로, 사장님이 직접 60대에 40대 뼈나이 판정을 받으며 더 확신을 갖고 건강한 한 그릇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. 집밥처럼 정직하고 따뜻한 맛을 지켜가겠습니다.
미꾸라지 외 잡생선으로 속이지 않고 미꾸라지만 가득 넣어 진하게 끓여, 뼈건강은 물론 면역력과 위장기능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진짜 추어탕을 추구합니다. 사계절 내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든든한 보양식을 준비해 두겠습니다.
365일 언제나 찾아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정성껏 모시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