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봉나들이밥상은 삼봉에서 배부른 한 끼를 맛있게 드실 수 있는 한식 밥집입니다. 집밥처럼 편안한 상차림으로, 든든한 식사를 찾는 분들께 잘 맞습니다.
김치와 반찬은 어머니께서 수제로 직접 만들어 매일 상에 올리며, 손맛이 살아 있는 밑반찬 구성이 강점입니다.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드실 수 있고, 아침식사도 가능해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나들이 길에 들르기 좋은 밥상입니다.
맛있는 한 끼 드시러 삼봉으로 나들이 오세요. 정성껏 준비해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.